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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전투 신립 8000 괴설의 탄생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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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전투 신립 8000 괴설의 탄생 배경 징비록 역시 유성룡이 자기 눈으로 보고 적은게 아니라서  탄금대 전투 상황이 프로이스 일본사처럼 상세하게 적혀져있지않다.  전투의 시작부터 전투의 끝까지 어떻게 전개되어갔는가를  그 현장에서 본 사람처럼 적혀져있지않다. 그리고 징비록,서애집은 신립의 병력 동원을 이렇게 적고있다.  1. 신립이 한성부에서 유성룡에게 군관 80명 받음.  2. 신립이 4월 26일 충주에 도착하자 이미 신립이 소환한대로 변기가 조령을 지키고있던 충청도 군현병 8000명을 충주로 데리고 왔다.   딱 여기까지만 적고있다. 그래서 징비록,서애집  그리고 이 기록을 ctrl c v 한 [조야기문]의 영향을 받아 충주 전투 신립군 8000설이 생겨난거다. 신립이 미쳤냐?  오합지졸 8000 가지고  반자이 돌격 하게?  

신립 탄금대 전투 군사수 계산

 신립 탄금대 전투 군사수 계산  전쟁 대비 못해서 군역 제도가 이상해서  그래서 평야 대회전이 겨우 수천+수천의 군대로 졸속으로... 근데 제대로만 하면 우리가 쪽바리 이기고 쳐밟아버려 후후  이러면서 두정갑,간주 투구,첨주 투구 뽕 쳐빨아재꼈는데 그걸 싸그리 휴지 조각으로 만들어버리거든. 그리고 그걸 사실 그대로 받아들이면 너무 비참해지지 근데 지들도 알아  //신립의 병력 = 한량나이트 8000 병사 , 갈아탈 말을 탄 보조파트너 8000 , 짐말을 탄 보조 파트너 8000 ,        말 관리하는 하인 8000+8000 한량나이트 8000이면 임용한 말대로 거기에 갈아탈 말을 타는 하인 1 , 짐말을 타는  하인 1  그리고 말 관리하는 하인 2명 이게 기본인데. 벌써 이렇게만 해도 총 4만 병력이 되잖아 근데 어떻게 8000+8000 뿐이겠네 이 등신새꺄 ? 쯧  //이일의 병력 4000 병사+2000 병사   추가 DLC 이일의 실험용 고기 방패 : 서울 유생 역관 300(금군 복장을 입고있음. 상주 전투 때 왜군의 성능 실험 피해 대상 됨.) + 상주 시민 800(상주 전투 때 왜군의 성능 실험 대상이 됨.) 게다가 이일이 서울에서 장교 40+20명 모으고 유생,역관 300 모으고  경기도에서 장교 40이 지휘할 4000 병사모으고 경상도로 가서 장교 20이 지휘할 2000 병사 모으고  상주에서 추가로 또 상주시민 800을 얻고  그리고 상주 북천 시냇가엔 상주 시민 800 이랑 서울 유생,역관 300(금군 복장들을 입고있어서 딱 왜군에게 어그로가 착착 끌림. 이일이 일부러 노림) 탁 두고 무료국비지원진법훈련 시켜주면서  뒤의 산 위의 숲 앞에는 자기가 모은 4000+2000을 두고.  //변기의 병력 : 충청도 관할 충주 군현병 8000 그리고 그 때 조방장 겸 방어사인 변기가...

거란 보,기 40만과 신립 보,기 8만의 비교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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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란 보,기 40만과 신립 보,기 8만의 비교 연구  거란의 군사제도에 대하여  서기 1010년 고려거란전쟁 당시 병력 40만이.... ===테마 음악================== https://youtube.com/clip/UgkxW0iADLGdr_4XFxbNvLJcSvEqukAir870?si=QAguIOoP064PnpxH   ========================= 서기 1010년 고려거란전쟁 당시 병력 40만이.... 을유일에 거란 보,기 40만이 압록강 건너자마자 흥화진 산성을 포위했다가 밤 12시 지나서 병술일 되자마자 잽싸게 거란 성종이 20만만 데리고 근처 통주 철산군의 강조 잡으러 이려 이려 갔는데. 흥화진 산성은 20만이 포위하고, 나머지 20만을 성종이 직접 데리고 아주 빠르게 이려 이려 이려 갔고. 거란 40만을 "보.기步.騎 40만" 이렇게 적는걸로 볼 때, 성종이 20만만 데리고 아주 빠르게 가서 병술일에 알까기 하던 강조,이현운을 바로 초신속으로  잡아버린걸 볼 때,  성종이 데리고간 20만은 싸그리 기병이라 봐야한다. 근데 거란의 총 병력은 136만명 정도다. 그리고 거란의 군사 제도는 정군正軍 1명이 전투말을 타고, 그 정군에게 보조파트너(=보인=봉족)가 2명 있는데. 1명은 갈아탈 말을 탄 타초곡하는 놈 1  , 짐말을 타고 이려이려 가는 놈 1  이렇게 3명이 기본 징집이고 여기에 말 한 마리 당 말을 관리하는 하인이 1명씩 각각 배정되어줘야하는데. 그래야 이 3명이 군영 떠나서 이려 이려 갈 때, 군영에서 밥 만들고, 군량고 지키고 의류품 창고도 지키고 관리하고 그럴거 아니야. 거란 20만 기병(싸그리 거란인) , 말 관리&군영 지킴이 하인 20만(한족漢族 노예)  이렇게 깔끔하게 되는거지. 강조는 설마 거란 기병 20만이 한 곳만 툭 짚고 어택 땅 찍어서 검차진 바로 파괴해버리고 들어올줄은 몰랐던거같다. 알까기 하며 바둑왕 음양사...